아나운서: 오늘 식목일을 맞아 을지 유치원 어린이들이 유치원 앞마당에 스스로 나무를 심었습니다.
민지: 저 언니는 정말 똑똑하고 얼굴도 예쁘다. 오빠 어떻게하면 저 언니처럼 될 수 있어?
오빠: 민지 너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구나.
민지: 응~ 저언니처럼 되서 매일 TV에 나오고 싶어.
오빠: 아나운서가 될려면 다른사람들과 대화를 잘할 수 있어야 돼~ 여러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될거야.

 

민지의 꿈은 아나운서에요
친구들도 민지랑 같이 사람들과 얘기하는 연습을 해보세요.
대통령, 아나운서, 변호사, 회사원, 선생님 모두 다른사람들과 이야기를 잘할 수 있어야 될 수 있어요.
다른사람과 이야기를 잘하려면 그사람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잘 생각해 봐야 해요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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